BONI & ELLO BLANKET SET
01.
처음 닿는 감촉까지 생각한
포근하게 감싸주지만 답답하지 않은 느낌.
하루에도 여러 번 닿는 침구라 매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02.
매일 써도 안심되는 부드러움의 기준
처음부터 끝까지 부드러운 촉감. 여러 번 세탁해도 그대로여서 사계절 내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BENNY
SLEEP VEST & BIB SET
01.
빼놓을 수 없는, 턱받이까지 세트
365일 손이 가는 턱받이까지 함께.
작은 준비 하나까지 놓치지 않아,
매일의 순간이 한결 편해지는 신생아를 위한 세트예요.
02.
부드러운 감촉 'COTTON MODAL'
부드럽게 닿는 실키한 촉감으로 피부에 스치는 느낌이 한결 순해요.
흡수도 잘 되고 답답하지 않아 매일 쓰기 편안한 원단이에요.
TROUSSELIER
SOFT BUNNY FLUFFY
아이의 첫 친구가 되어줄 부드러운 순간
오래도록 기억될 처음의 포근함
HELLO 2026 HORSE 🐴
2026년 말띠 아기에게,
처음을 기억할 포근함을 선물해보세요.
WATERPROOF PAD SET
패드·베개 세트 구매 시, 뉴본 선물포장 제공 🎁
태어난 순간을 기억할 선물, 지금 마음을 담아 선물해보세요.